신년산행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태백산을 가려고 했는데
레오 대부님과 가브리엘이
감기로 몸이 안좋아
태백산행은 불발 되었습니다.
대신 저 가브리엘라와 가브리엘은
눈 덮인 도봉산을 다녀왔습니다.
하얀 눈이 덮인 도봉산이
바람도 없이 저희 부부를 반겨주더군요.
우이암을 지나 오봉을 보면서
새해의 복을 바라는 기도를 하고 왔습니다.
구역의 형제님들과 형님들
새해 복 많이 만드시고 받으시는
건강한 2011년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