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악산에서...

한정원

2010. 12. 20. 오후 12:03:37

정상에서의 인증샷 빠질 수 없죠.

여기저기 돌탑도 아기자기 한 것이 예뻤고

삼악산은 바위도 많았지만

능선과 비탈이 주는 아름다움과

계곡의 멋스러움이

하나의 산을 가면서 여러 산을 본 듯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내려오는 길에 등선폭포는

물도 맑고 보여주는 절벽의 경치는

어느 곳과 비교해 지지 않는 곳이랍니다.

무엇보다 저희 대부모님과 부부가

함께 해서 좋았답니다~~

댓글 2

  • 2010년 12월 20일 오후 12:35

    잘보고 잘놀고 경춘선의 마지막열차 여행

  • 2010년 12월 29일 오후 12:52

    가브리엘라씨 날로 발전하는것 같네요 부부가 함께하니 좋죠 보기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