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8일 토요일 이른 아침
김정수레오 대부님, 홍미경 율리안나 대모님과 함께
최영식 가브리엘, 한정원 가브리엘라는
경춘선 타고 삼악산 다녀왔습니다~~
전 날까지 눈도 많이 오고 추워서
걱정을 좀 했었는데
당일은 적당히 춥고 눈도 있어서
겨울산의 경치와 낭만을 즐기고
추억 만들기에는 아주 제격이었답니다.
약골 체력인 저 가브리엘라 대단하죠~~
누구보다 남편인 최영식 가브리엘과
어린 동생처럼 잘한다 하시면서 함께 해주셨던
구역의 형님들과 형제님들 덕분이예요.
감사합니다...
저기 보이는 섬이 붕어섬이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