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함께 했던 8명에
가브리엘 형제님 부부가 참석해서
의미가 있었고요~
"초대 받지 않은 손님"
신혜경씨 母子의 기습 방문으로
긴장과 스릴,이채로움이 있어
더욱 즐거웠어요~

김현정
2010. 8. 4. 오후 6:07:42
두번째 가는곳이라 모두가 적응도 잘하시구,아무 탈 없어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즐겁고 행복한 2박3일 이었습니다.
엘리야 형제님 몰래 도망치려다 들킨 모습의 연기력 대단하네요 .진 넘 피곤해 늦잠좀 자다가 걸렸고 .형제님들 물놀이에 열공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