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자매님들이 물놀이 하고 있네요.
주위에 자매님들과 같이 재밌게 노는 분들이 없더라구요.
넘 즐거워하는 모습이 마냥 즐거워 보이더라고요..ㅎㅎㅎ

이원영
2010. 8. 3. 오후 1:00:24
와~~1시간만 더 여유가 있었더라면 저도 물놀이 할 수 있었는데...그래도 내린천에서의 래프팅은 저에게 큰 추억의 선물이었어요. 감사합니다.*^^*
그러네요 자주오는 기회가 아닌데....한번만 더 한다는 것이 수업이 반복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주위에서 재밌야고 문의 강습도 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