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일요일 내면성당에서 미사를 드렸어요.
성당에서 피서객들을 맞아 양상추 한박스씩을
나누워 주었어요. 감사합니다..

이원영
2010. 8. 3. 오후 12:48:38
마지막 일요일 내면성당에서 미사를 드렸어요.
성당에서 피서객들을 맞아 양상추 한박스씩을
나누워 주었어요. 감사합니다..
미사중 뭔날이길네 사진을 찍나했더니 신부님의 마지막 미사시고 다른곳으로 가신데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옥수수 상추 감사드립니다.
그 상추 저도 먹었어요. 밉상 동상 챙겨주신 프란체스카형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