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린천에서 둘째날은 맞으며 밤에 쳐놓은 그물에 걸린 고기를
보며 먀냥 즐겁고 물위에서 포즈를 취해 보내요..
작년과 같이 많은 물고기는 잡히지 않았지만 그래도 좋기만 하네요.ㅎㅎ

이원영
2010. 8. 3. 오후 12:35:52
저 고기들이 제 먹었던 그 고기들인거죠? 튀겨도 지져도 끓여도 맛난 고기들~~^^
올해는 강원도에 비가 많이 오지 않았데요.그래도 위 사진위 만큼은 잡았답니다.
이고기을 얻기까지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따라하기 쉽지않은 기술력을 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