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모처럼의 몸보신 야외행사예요.
장마철인데도 비가 안와서 다행이었고요.
잔디밭 위에 빨간 파라솔이 예뻤어요.
고기를 식당에 맞추니
애쓰시는 형제 자매님들이 덜 힘들어 보여서
마음이 편했고요.
고기맛도 좋았어요.ㅋ
장소를 제공하신 체사리아 자매님께서,
형제님들 족구하시는 동안에
서운 동산에 안내하셔서 입장료까지 끊어주시네요.
덕분에 산책도 하고 멋진 풍경도 감상하고 왔어요.
애써주신 형제 자매님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