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식
2010. 6. 21. 오전 10:28:50
바위 사진 잘 못 찍었군요. 기도하는 예수님과 마리아의 모습이 보이지 않네요.
산 정상에 성당이며 예수님과 성모님의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적이 였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