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식
2010. 6. 21. 오전 10:25:15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며 올라가는 치명자산성지의 청정한 숨결은 세속적인 욕심에 헐떡이는 나를 진정시키고, 나무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은 내 마음의 때를 씻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