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소백산 당일산행

최영식

2010. 1. 31. 오후 8:52:21

2010년 1월 마지막 전날인 두번째 겨울산행 소백으로 출동이요.
가기전 인원이 6명으로 결정 아니 4명으로 조정됨.
참석인원 조제철안드레아, 고종훈야고보, 김정수레오, 최영식가브리엘 이상4명, 당초 여기에 두명의 자매분 (김현정베로니카, 신혜정프란체스카)이 있었다 그러나 피치못할 사정으로 다음으로 연기
산행거리 왕복 22.4km 산행시간 약 8시간소요
회비 1인당 이만원(저녁포함하여 삼만원)
차량협조 김정수레오형제님
 
1월30일 오전 5시50분 현대아파트 105동 앞에서 출발하여 중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를 거쳐 치악산 휴게소(07시30분)에서 간단한 식사를 마친 후 단양톨게이트를 빠져나와 죽령소백산탐방센터에 도착(08시50분)  차에서 하차하여 각자 짐정리와 몸을 풀고 산행을 시작함.(09시00분)
천문대까지 약7km의 길이 콘크리트로 포장된 길을 따라서 올라감 눈으로 뒤덮은 도로를 따라 오르면서 대화를 나누나보니 어느새 연화2봉에 도착 잠시 사진을 찍고 천문대를 거쳐서 연화봉도착 잠시 숨을 고른디 다시 연화1봉으로 전진함 연화1봉으로 가는 길은 가파른 내리막길로 올때를 생각하니 참담함을 느낌
연화1봉에서 뒤를돌아보니 경관이 장관이다 너무아름다운 겨울산 너는 정말로 나의 마음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정화시키는 구나 아름답다는 감탄사만 연발한다 잔시 숨을 고르고 다시 비로봉으로 돌진 하는 중 맛있는 점심을 맛있게 먹고 정말로 주님에 감사를 드린다 날씨가 정말 좋다 바람도 안불고 햇볕이 포근하게 우리의 일행들을 돌보아 주는 구나 그리고 점심을 준비해 주신 자매님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비로서 비로봉정산에 도착(13시15분) 칼바람을 맞져가면서 도착한 비로봉정상 사람으로 인산인해다 과장해서 하여간 등산객이 많았다 돌아오는 길은 역순으로 진행하여 죽령소백산탐방샌테에 도착(16시50분) 하산길에 정말로 도착점 약 100m앞을 두고 엉덩방아를 찧었다 누가 최가브엘이
산행시간은 약 8시간소요 그중에 휴식 및 점심시간이 포함
행복한 산행 및 즐거운 시간을 간직하고 산행을 마감합니다.
주님의 보호하에 산행을 마무리 합니다
 
잘보신 후 꼭 흔적을 남겨주세요(보신 후 흔적을 남기지 않으면 보시지 마세요 기억에서 지워주세요)
 

댓글 3

  • 2010년 2월 1일 오후 7:05

    설경이 정말 멋있네요. 칼바람에 미끄럽고 위험한 겨울 산행!!! 자매들 떼어 놓고가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요? 괜히 안갔어, 괜히 안갔어~ ㅠ ㅠ!

  • 2010년 2월 3일 오후 2:51

    정말 멋진추억을 되새김 할수 있네요 두고두고 간직할수 있는 멋진산 소백산

  • 2010년 2월 3일 오후 3:31

    중간사진 호수인가? 구름이라네요. 아멋져 안방에서 멋진 구경 할수 있게 도움주신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