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형제님들과 호명산을 다녀온후..
다음날 새벽에 가방과 자전거를 싣고 대기한
봉고차에 몸을 싣고 충남서산으로 가유...
각지에서 온 라이너들하고 합류해 7시30분에 출발...
서산으로 태안반도를 지나 연포해수욕장으로 해서
안흥성으로 올라 신진대교 지나 어느식당가에 3시쯤 도착.
오랜만에 확끈하게 산과들 바다를지나 성을 올라 내려왔습니다.

이원영
2009. 12. 1. 오후 6:58:05
지 고향 언저리에 가셨남유 ? 보기만 해도 신나고 즐거워보입니다. 하여간 힘 좋고 인생은 즐거훠
체력이 엄청 좋으시네요~ 산행하고는 다른, 시원한 느낌이 전해지는군요. 즐거우셨겠어요.
프로이신가요? 자전거로 정상까지 가셨으니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