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자봉 등반

안재성

2008. 6. 16. 오후 3:09:16

 
앵자봉을 다녀왔습니다. 4시간 이상을 등반하는 동안 만난 사람은 열명도 안되 조금은 쓸쓸할 정도구요.
산에는 뱀딸기, 더덕, 취등이 많아 사람의 발길이 뜸한것 같습니다. 좀 안타까운것은 100년을 목표로 지을
천진암 성당이 10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주춧돌만 덩그러이 있어 가슴이 아픔니다.

댓글 1

  • 2008년 6월 17일 오전 11:30

    저도 한번 다녀오겠습니다. 고생하셨어요 형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