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김현정

2009. 8. 3. 오후 2:26:02

놀러 와서는 자는 시간도 아깝다며
새벽에 일찍 일어나 미역국 끓이고 부침개를 해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한
요리 9단 프란체스카 자매님!
8월 2일이  축일이라네요~
추카 추카!!!

댓글 2

  • 2009년 8월 4일 오전 9:19

    행사 때마다 제대로 드시지도 못하고 애써 주셨던 가브리엘 형제님과 안젤로 형제님이 빠지셔서 서운했어요.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마다 마음에 걸렸답니다.

  • 2009년 8월 6일 오후 7:54

    귀하신 몸으로 설겆이 확실히 해주시고 평생하신것보다 더하신건 아닌지요? 갈고 닦은 실력을 평소사용하시면 따봉! 뒤돌아서면 설겆이였다는 말씀이 인상적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