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 와서는 자는 시간도 아깝다며
새벽에 일찍 일어나 미역국 끓이고 부침개를 해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한
요리 9단 프란체스카 자매님!
8월 2일이 축일이라네요~
추카 추카!!!

김현정
2009. 8. 3. 오후 2:26:02
행사 때마다 제대로 드시지도 못하고 애써 주셨던 가브리엘 형제님과 안젤로 형제님이 빠지셔서 서운했어요.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마다 마음에 걸렸답니다.
귀하신 몸으로 설겆이 확실히 해주시고 평생하신것보다 더하신건 아닌지요? 갈고 닦은 실력을 평소사용하시면 따봉! 뒤돌아서면 설겆이였다는 말씀이 인상적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