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레프팅이 못네 아쉬운듯, 용기를 내 보트를 빌려 타네요.
양현앞으로~~~ 하면서 .. 또한 수영도 하고,.. 그냥 갔으면 큰일 날뻔했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며,
끝까지 저희들을 지켜주신 주님 ~ 감사합니다.

이원영
2009. 8. 3. 오후 1:38:07
하마터면 물놀이도 못하고 밥만 하다 올 뻔 했지 뭐예요~ㅋ (외식 한 번 없이 7끼네요.) .덕분에 저렴한 비용으로 실속있게 몸보신 했어요.
보트타고 이고 들고 뭐든 열실힌 우리들 모습 " 체험삶의 현장"같습니다.
외식한번 없었지만 늘 푸짐하고 맛나 답니다.몸보신한 힘으로 20대처럼 보트이고 다니시죠.저는 먹기만 했으니 그런소리하는 건가요.매끼신경쓰신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