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내린천 어느 계곡에서..

이원영

2009. 8. 3. 오후 1:18:04

            모두 다 해보았지만 아쉬운듯 옷 입은채로
 
                 물속에 첨벙첨벙 뛰어 동심에 빠져듭니다. 

댓글 2

  • 2009년 8월 6일 오전 2:26

    물보라 멋지고 물개님 멋지고......뭘하다 실장면 놓쳤지!!!!

  • 2009년 8월 6일 오후 8:33

    빠져 죽는지 알았던곳...난 물과 안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