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쥴 따라 예약한 레프팅 타기 위해 모두 go go...
사진은 올라오는 데로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넘 재밌 go, 신나 go, 즐겁 go, 행복 했답니다.
어죽을 끓이며 뼈를 발라내는 자매님들 솜씨와, 구역장님이 어죽을 휘~져으네요. 대단해요~~

이원영
2009. 8. 3. 오후 1:07:07
드디어 래프팅 사진이 올라왔는데 20살 선장에 가려서 엘리아 형제님 모습이 안보이네요. 이번 행사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느라 애쓰셨어요.덕분에 2박3일 내내 행복했답니다.
한컷만 찍는것이 걸리더리만 선장머리를 꾸욱 누루고 싶네여, 저때문에 가려진 형제님 정말 죄송합니다.
어죽에다 노를 젓고 있네요, 어죽탄생과정입니다.맛은 끝네줘요,----동심의 세계로 빠지신 분도 계시네요-----
어죽은 이렇게 젓는게 맞습니다. 그래야 맛이 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