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산 1박2일
연인산 갔다온것이 가물가물 할때쯤 올리게 되네요
좀 늦었죠..........
불혹도 아닌 지천명을 넘어 깊은산속에 텐트치고 밥해먹고
일박을 한다는 것은 자주오는 기회가 아니라 생각되어
특별한 경험으로 맞이했습니다.
두고두고 잊지못할 추억의 한페이지를 장식하면서 .........
하룻밤 함께한 형제자매님 즐거웠습니다.

고종훈
2009. 7. 3. 오후 9:23:03
사진 기다리다가 목 빠지는 줄 알았시유~ 즐거우셨겠어요.
아임쏘립니다. 담엔 혼자 할수 있어 빨리 올릴수 있을겁니다.
산은 아무런 조건없이 항상우리를 기다리는데 사람은 산을 골라서 가지요 산은 그대로인데 사람은 변해요 왜지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