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사준비중

고종훈

2009. 7. 3. 오후 9:23:03

 연인산 1박2일
연인산 갔다온것이 가물가물 할때쯤 올리게 되네요
좀 늦었죠..........    
불혹도 아닌 지천명을 넘어 깊은산속에  텐트치고 밥해먹고 
 일박을 한다는 것은 자주오는 기회가 아니라 생각되어
특별한 경험으로 맞이했습니다.
두고두고 잊지못할  추억의 한페이지를 장식하면서 .........
하룻밤 함께한 형제자매님 즐거웠습니다.
 
 
 

댓글 3

  • 2009년 7월 4일 오전 9:51

    사진 기다리다가 목 빠지는 줄 알았시유~ 즐거우셨겠어요.

  • 2009년 7월 6일 오전 1:37

    아임쏘립니다. 담엔 혼자 할수 있어 빨리 올릴수 있을겁니다.

  • 2009년 7월 6일 오후 3:26

    산은 아무런 조건없이 항상우리를 기다리는데 사람은 산을 골라서 가지요 산은 그대로인데 사람은 변해요 왜지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