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 받는 술 잔 속에 싹트는 우정!
정상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발견한 넓은 바위위에
돗자리 펴고 마시는 막걸리 맛이 끝내주네요. 카~!!

김현정
2009. 3. 8. 오후 6:36:39
역쉬 부지런한 베로니카 형님!! 오늘 산행 때 찍은 사진을 벌써 올리다니... 모두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행복함은 순간순간 느끼세요
앗! 산에 가면 먹는 기분좋아지는 고것도 있네요. 베로니카 자매님 디카 새로구입하신듯...
선수 되셨네요? 고맙네요, 디카 치료 좀 해서 다음 기회엔 제가 써비스를 제공하렵니다.
우리 딸이 쓰던 디카 맞는데요~ 엘리아 형제님이 배신 때리고 다른 데 가시는 바람에 제가 찍었는데요, 솜씨가 쬐끔 나아졌남유?ㅋㅋ 다음엔 데레사 자매가 찍는다니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