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봄을 맞으러 사패산에 갔어요.
역시 산에 가니 봄이 왔다는 게 실감나네요
점심도 장갑 빼고 맨 손으로 먹었고요
여유 있게 커피를 마시며 환담도 나눴지요
점심을 하도 푸짐하게 먹어
송추 근처 맛있다고 소문난 짜장면집을 그냥 통과했어요.
아쉬워라!
다음에는 점심을 가볍게 먹고 소문난 짜장면 맛 좀 보아요 ㅋ

김현정
2009. 3. 8. 오후 5:49:01
땀흘리고 정상을 오르고난 후의 점심, 무얼 먹어도 맛있을텐데 된장샤브샤브에 뱅어포까지 진수성찬이었습니다. 거기다 땀흘리고 난 후의 막걸리 한잔 ㅋ ~~ 끝내줬어요!!
맛난점심 후 조름이 살살밀려 오네요
야 ~~진수성찬이네요..가~만 몇가진 어느분이 가지고오셨는지 알듯.그림성찬 잘 먹고 갑니다. ㅋ ㅋ ㅋ
오늘의 주인공이 탄생했습니다.아름다운 미소로 새 봄을 맞이 하네요....무~척 반가웠구요.종종 나오세용...and 화려한 먹걸이 미모면 미모 음식솜씨에다 빠지는것이 없는 주인공들!
부럽다. 먹는거 가지고 자랑이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야 진수성찬이네 이렇게 맛깔나는 등산모임에 한번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