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악산을 다녀왔어요

이원영

2009. 2. 23. 오후 6:16:12

출출한듯 하산하며 빈대떡과 도토리묵..그리고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동동주를
 
 건배와   함께하며 마십니다.. 캬~~~
 
  기분도 그래서 차로올수 거리를 뒤로하며 강줄기를 따라가며
 
    따뜻한 햇살을 마음껏누리며 행군하네요.
 
          기분이 덜 좋아졌는지 맥주(피쳐)를 하나 사 가지고 열차에올라,
 
               한잔씩 했지요. 옛  추억을 떠올리며...
 
                    뭏튼 날씨도 좋았고, 기차도 타고, 산행도 하고   good~~
 
                     이번 산행에 동행하신 형제,자매님과 그외 1분 수고하셨슴다.
 
                           항상 저희를 지켜주시고 함께하신 하나뿐인 주님 감사합니다.
                        
                                            

댓글 5

  • 2009년 2월 23일 오후 8:13

    잠시쉬었다 가세요 맛있는 음식과 후안정성이 있어요

  • 2009년 2월 24일 오전 2:11

    어허! 이것참 술이 살살 땡기네ㅡㅡㅡ막걸리 추억에 침이 꼴깍 넘어 가네요

  • 2009년 2월 24일 오전 10:49

    하산 후 마신, 맛과 향이 찐한 막걸리 2잔이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네요. 상쾌한 바람과 햇살 받으며, 강 줄기 따라 걷는 것도 넘 좋았고요~ 자연의 충만한 에너지가 느껴졌어요.

  • 2009년 2월 24일 오후 3:55

    배도 탔었고,산행도 하고,말도 탔었고...이젠 수영복 준비도...ㅋㅋㅋ

  • 2009년 5월 22일 오후 7:03

    애헤 이팀은 돈으로만 해결하는구먼 어찌 되어던 막걸리맛 나곗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