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한듯 하산하며 빈대떡과 도토리묵..그리고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동동주를
건배와 함께하며 마십니다.. 캬~~~
기분도 그래서 차로올수 거리를 뒤로하며 강줄기를 따라가며
따뜻한 햇살을 마음껏누리며 행군하네요.
기분이 덜 좋아졌는지 맥주(피쳐)를 하나 사 가지고 열차에올라,
한잔씩 했지요. 옛 추억을 떠올리며...
뭏튼 날씨도 좋았고, 기차도 타고, 산행도 하고 good~~
이번 산행에 동행하신 형제,자매님과 그외 1분 수고하셨슴다.
항상 저희를 지켜주시고 함께하신 하나뿐인 주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