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악산을 다녀왔어요

이원영

2009. 2. 23. 오후 6:07:31

 하산길에 작은 빙산의 폭포아래서 사진을 찍으며,
 
두자매님들이 전설의 나무꾼은 없지만  선녀 탕에서 뛰어들까,말까...고민하는듯.. ㅋㅋㅋ
 
 역시 용기가 없었나요.
 
 답을 알고계시는분 알려주삼....
 

댓글 5

  • 2009년 2월 23일 오후 8:11

    저희도 데려가세요 선녀님

  • 2009년 2월 24일 오전 2:23

    자칭 선한 녀자 ~~ 저 선녀 맞거든요.... 형제님? 가브리엘라 선녀님이 이미 찜 했기때문에 삼각관계는 사절이거든요

  • 2009년 2월 24일 오전 10:57

    정답: 같이 사는 사람이 나무꾼인데, 차가운 물 속에는 왜 뛰어 들겠어요??? ㅋㅋ

  • 2009년 2월 24일 오후 4:15

    혹여!! 그 전설의 나무꾼과 선녀가 혹시? .... 빙고 빙고~~

  • 2009년 3월 13일 오후 10:02

    빙설에 몸조심 또 조심하셔야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