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악산 정상에올라 뒤에 보이는 붕어섬,중도를 배경으로 찰칵,찰칵...
용화봉 (654m)에서도 기념사진을 찍고,
이른 점심을 먹으며,이런 저런 애기하며 맜있게 먹지요.

이원영
2009. 2. 23. 오후 5:28:24
맛난점심을 먹고있군요 속으로 얼마나 추울까요??? 식사후 KBS헬기가 상공을 빙글빙글돌아요
그날 밤 KBS 9시 뉴스에 "겨울을 즐기는 사람들" 이라며 삼악산이랑 의암호, 구곡 폭포, 남이섬 풍경이 나왔어요. 까딱했으면 우리 모습도 찍힐 뻔 했어요.ㅋ
난 그날 뭘 하느라 뉴스도 못봤음네다.헬기에게 적당히 손도 흔들어 줬건만, 아하 생각났다.찜방직행..
하늘이 무척이나 아름답구요...
현정자매님.정희자매님 용봉탕을 먹고 화기가 하늘로 승천 하세유....
용봉탕이 뭔지 모르지만 안먹었는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