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악산을 다녀왔어요

이원영

2009. 2. 23. 오후 5:25:28

      오랜만에 경춘선 열차를 탄다는 들뜬마음에 약간 잠을 설쳤어요. ㅋㅋ
 
              열차 시간에 맞쳐야하기 때문인지라 형제,자매님께서
 
                      시간을 지키며 떠남니다.
   인원; 6명
 
  누구; 조 제철 안드레아 형제, 김 현정 베로니카 자매님  
              
             이 정희 데레사 자매님,
 
              최 영식 가브리엘 형제님 과  그 외 1분,
           
                 이 원영 엘리야 형제님     

댓글 4

  • 2009년 2월 23일 오후 5:44

    산행하기에 아주좋은 조건들이 만족을 주고요 멀리보이는 의암호도 좋치요

  • 2009년 2월 24일 오전 2:39

    두번째 사진 우측 뒤 첫번째 섬 붕어도 랍니다. 꼭 붕어모양이거든요. 소실적의 많은 추억담을 주고 받으며 기차안의 두시간은 짧네요

  • 2009년 2월 24일 오전 11:01

    데레사 자매님이 바위에 혼자 앉아 있는 모습이 넘 힘이 없어 보이네요. 부군되시는 분은 만사 제쳐 놓고 함께 하셔야겠어요.ㅋ

  • 2009년 3월 13일 오후 10:15

    정희자매님 졸지마세요. 나무라도잡고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