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경춘선 열차를 탄다는 들뜬마음에 약간 잠을 설쳤어요. ㅋㅋ
열차 시간에 맞쳐야하기 때문인지라 형제,자매님께서
시간을 지키며 떠남니다.
인원; 6명
누구; 조 제철 안드레아 형제, 김 현정 베로니카 자매님
이 정희 데레사 자매님,
최 영식 가브리엘 형제님 과 그 외 1분,
이 원영 엘리야 형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