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도(호룡곡산,실미도) 를 다녀오면서..

이원영

2009. 2. 9. 오후 8:07:47

              영화를  보셨듯이 " 실미도" 촬영장소를 이동하면서
 
                       물떼를 몰라 먼 발치에서 실미도를 물끄러미 바라만 보네요.
 
                                 집을 떠나 오면서 안개가 짙어 속으로 괜한 걱정을 했건만,
 
                                        운이 좋은건지 날씨가 넘 좋았어요.
            
                                                        마지막까지 함께 하신 형제,자매님  수고 하셨슴다.                    
                          
                                끝까지 우리 일행을 지켜주시고 함께하신 주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댓글 9

  • 2009년 2월 10일 오전 9:41

    바다건너 실미도를 봐라보면서 그당시를 상상하고, 맛난 조개구이도 잘먹고 행복한 하루 입니다

  • 2009년 2월 10일 오전 9:52

    구역장님 표정이.....

  • 2009년 2월 10일 오전 11:41

    한 자매님은 바다를 보며 무슨 생각을....????

  • 2009년 2월 11일 오전 9:55

    배도 타고, 산행도 하고, 바위에 붙은 짭쪼름한 굴도 캐 먹고, 잘 생긴 말도 타 보고.....하루 동안에 여러 가지를 체험한 멋진 날이였어요~~

  • 2009년 2월 11일 오전 9:57

    사진 찍히기 좋아하시는 구역장님! 언제 어느 때 찍힐지 모르니까 표정 관리 하시라니까요~~ㅋ

  • 2009년 2월 12일 오후 1:05

    안개속을 헤치고 달려가서 차도 배 태워주고... 산행중 고라니도 우릴 반겨줘서 답례로 고구마 선물을 했답니다. 대단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 2009년 2월 12일 오후 2:22

    엘리야형제님 차량.카메라.맛난알콜등등 total service의 책임완수에 감사합니다.화이팅팅!!!!!!!!!!!!

  • 2009년 2월 13일 오후 5:01

    Na~n 함께하고싶었고, Na~n 눈팅만 했고, N~~an 그저 부러울뿐이고...ㅠ.ㅠ.

  • 2009년 2월 16일 오후 3:50

    함께 하고 싶으면 함께 하면 되고~, 부러워만 하지 말고, 이것 저것 따지지도 말고 묻지도 말고 그냥 참석하면 되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