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셨듯이 " 실미도" 촬영장소를 이동하면서
물떼를 몰라 먼 발치에서 실미도를 물끄러미 바라만 보네요.
집을 떠나 오면서 안개가 짙어 속으로 괜한 걱정을 했건만,
운이 좋은건지 날씨가 넘 좋았어요.
마지막까지 함께 하신 형제,자매님 수고 하셨슴다.
끝까지 우리 일행을 지켜주시고 함께하신 주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