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인가 8 구역 애마자매님들이 있었군요
누구일까요?
한두번 타본 솜씨가 아닌듯 잘 타시네요.

이원영
2009. 2. 9. 오후 7:55:05
담엔 승마복도 가지고 산행합시다.. ㅎㅎㅎ
조랑말 말고 큰 말은 처음 타 봐요. 형제님들 덕분에 출세했어요. 이 참에 승마 배우고 싶네요.ㅋ
야호야호... 이데레사요. 신혼여행후 처음 말탔네! 나두 배우고 싶다아~~우리 승마 소질있느것 맞죠?
드디어 가입 신고합니다. 이제 실명으로 열심히 참여해야 겠지요...승마복 준비쯤이야 기꺼이 ok ㅎㅎㅎ
추카 추카! 드디어 실명을 찾았군요~ 그 동안 쪼깨 헷갈렸었는데, 내 이름을 찾은 것 같이 후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