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영
2009. 1. 28. 오후 9:38:25
눈ting만 하지 마시고 댓글을 올려주세요 그래야 힘이 나지요
번개팅 산행의 즐거움을 뒤로한 채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재미 또한 솔솔하네요. 함께한 안재성 라우렌시오 형제님 내내 건강하시고 8구역 산행에 계속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