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같이 소요산 산행 다녀왔슴다.

안 재성 라우렌시오 형제님,

조 제철 안드레아 형제님, 김 현정 베로니카 자매님

안 희만 안젤로 형제님,

고 종훈 야고보 형제님,

최 영 식 가브리엘 형제님,

이 원영 엘리야 형제님 ,

아침 번개문자로 번개 같이 다녀왔씀다.
또 한번 사진합성을 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