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 산행(설악산) gallery 모음

이원영

2008. 12. 28. 오후 6:55:10

           금강굴로 향하며 모두 체인 아이젠을 착용하여서
 
                        그런지 미끄럼없이 잘 올라갑니다.
 
         그 중 모 자매님이 다른 걸 착용하여 무척이나 힘들어 하지만
 
                       그래도 무사히 아무사고 없이 올라
 
           목적지인 금강굴에 안착하여 비구니 스님의 부탁으로
 
                       명당자리에서 외설악의 설산을 감상하며 또다시 찰칵 

댓글 3

  • 2008년 12월 29일 오전 9:38

    아이 무섭워 지금도 생각하면 다리가 후들려 누구일까요

  • 2009년 1월 20일 오후 6:36

    내 생애 눈길 산행은 처음인데 정말로 가슴벅찬 산행이었어요.두고두고 생각이 날꺼예요

  • 2009년 2월 19일 오후 1:22

    우리 금강굴 갔을때 사진도 찍어 주시고 예쁘게 생겼다던 여스님.몇일전 TV에 겨울산 인터부중 나와서 반갑게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