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굴로 향하며 모두 체인 아이젠을 착용하여서
그런지 미끄럼없이 잘 올라갑니다.
그 중 모 자매님이 다른 걸 착용하여 무척이나 힘들어 하지만
그래도 무사히 아무사고 없이 올라
목적지인 금강굴에 안착하여 비구니 스님의 부탁으로
명당자리에서 외설악의 설산을 감상하며 또다시 찰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