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을 끝내고 오는길에 중간에서 산이 좋아, 눈이 좋아 잠시 도취돼
잊지 못할 사진을 찍네요.
마지막 까지 저희와 함께하신 주님.. 잠시 나마 기도합니다.

이원영
2008. 12. 21. 오후 2:55:18
일상에서 이탈하여 눈꽃속에서의 하루 즐거움이 행복을 낳아요(백설의 향연을 즐겨요)
프란치스카 자매님 눈뜨세요
아쉬움은 또다른 설레임을 남기네요. 자매님들 부럽네요~~
아싸 나다!!! 멋지다ㅎㅎ
사진으로 보니 더 멋지네요~ 환상적이예요.
오~~그림엽서 & 연하장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