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셋이 저승가다...

2005. 1. 8. 오후 5:42:15

글자
남자 셋이 죽어서 저승에 갔다.

저승 사자가 세 사람을 앞에 놓고 말했다.

너희들 저 세상에 있을 때 아내 몰래 바람 몇번

피웠는지 말해라 거짓말하면 지옥행이다.

첫번째 남자가 말했다.

저는 솔직히 아내 몰래 10명의 여자와 바람을 피웠습니다.

"나쁜자식"하더니 티코를 주면서

"이걸 타고 저 세상으로 가라"하고 말했다.

두번째 남자도 말했다.

저는 솔직히 아내 몰래 5명의 여자와 바람을 피웠습니다.

그러자 저승사자는

"음~ 너는 조금 났군"하면서 소나타를 주면서

저 세상으로 가라고 하였다.

세번째 남자도 말하였다.

저는 맹세코 아내외에는 바람을 피운 적이 없습니다.

그러자 저승 사자는

"음~ 너는 착하구나"하더니 그랜저를 주며 떠나라고 하였다.

세 사나이는 각자 티코 소나타 그랜저를 타고 저 세상으로 떠났다.

그런데 갑자기 그랜저를 타고 가던 사나이가 브레이크를

잡더니 통곡을 하는 것이었다.

같이 가던 사람들이 왜그러냐고 하니까 그 사람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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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썩은 자전거 타고 가는
여자가 내 마누라야 !




댓글 1

  • 2005년 2월 13일 오전 5:29

    그녀는 왜 자전거를 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