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살이나 되신 할머니가 아기를 낳았다.
할머니의 모든 친척들은 새 식구가 된 아기를 보러왔다.
그들이 할머니에게 아기를 보여 달라고 부탁했으나
그 할머니는 " 아직 안돼" 라고 했다.
잠시 후 다시 아기를 보여 달라고 부탁했지만
할머니는 "안돼!" 하고 말하는 것이었다.
마침내 그들은 이렇게 물어보았다:
"그럼 도대체 언제쯤 아기를 볼 수 있어요?"
할머니 왈 "아기가 울 때 볼 수 있어"
그러자 그들은 이렇게 물었다.
"왜 우리가 아기가 울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아기 엄마가 된 할머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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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어디다 뒀는지 기억이 안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