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2005. 1. 8. 오후 5:40:11

글자
불임 전문 산부인과 의사의 도움으로
65살이나 되신 할머니가 아기를 낳았다. 


할머니의 모든 친척들은 새 식구가 된 아기를 보러왔다.

그들이 할머니에게 아기를 보여 달라고 부탁했으나
그 할머니는 " 아직 안돼" 라고 했다. 


잠시 후 다시 아기를 보여 달라고 부탁했지만
할머니는 "안돼!" 하고 말하는 것이었다. 


마침내 그들은 이렇게 물어보았다:

"그럼 도대체 언제쯤 아기를 볼 수 있어요?"

할머니 왈 "아기가 울 때 볼 수 있어"

그러자 그들은 이렇게 물었다.
"왜 우리가 아기가 울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아기 엄마가 된 할머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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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어디다 뒀는지 기억이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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