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의 꽃

2008. 1. 3. 오후 4: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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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라노 예찬
 
 
                                              합창에서 소프라노는 대접을 제대로 못 받는 면이 있다.

미사때나 연주회에 가장 중요한 파트에 속하여 열심히 부르고 빛을 냈지만

소프라노 파트는 오직 숫자가  많은 여자 파트라는 이유로  칭찬 받기가 어렵다.

 

소프라노는 라틴어로 가장 우수한,  높은 부위라는 뜻으로 수페리우스 Superius 에서

 이름이 나왔고  테너나 알토 보다 높은 음역이란 뜻이다. 소프라노가 부실하면 노래가 안 된다.

소프라노는  음악의 산맥이고 깊은 강이다. 그런데  희소가치가 적다고하여 관심을 안 가져 준다면

억울한 일이다. 

 

 

다만 여자의 나이와 밀접하게 관계가 있는 바이브레이션이라는 

 목소리가 되지 않도록 건강한 목을 가꿀  일이다.

 

소프라노......노래 그 자체이다.  사랑스러운 우리 성가대의 기둥 ~ 이다.

 

 

 

-  김빠뜨리시오님의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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