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2009. 8. 29. 오전 11:05:18

글자
 
 
저 헬레나예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요.
저는 여기서 적응 잘하고 있습니다.
사실 가끔 홈페이지에 들어왔었는데 송구스럽기도 하고 해서 글을 못 남겼습니다.
벌써 여기온지 3달이 다 되가네요
어리버리 정신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여기 성당에서 미사드릴때 마다 용현동 그라시아 성가대 생각하며 미사드려요.
가끔 들릴께요.
소식 많이 남겨 주세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댓글 3

  • 2009년 8월 29일 오후 6:59

    일착! 방가방가~~~ 헬레나가 없으니 빈자라가 엄청커유~~~

  • 2009년 9월 1일 오후 5:16

    어! 인터넷이 좋긴 좋네요! 잘 있다니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 2009년 9월 4일 오후 7:48

    적응 잘 하고계신다니 너무 좋네요.. 몸 건강히 잘 지내시고 그라시아 성가대 잊지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