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참으로 값진 기회공공덕동성당2015. 6. 27. 오전 12:03:26글자A−A+우리에게 참으로 값진 기회|♣―삶의 이야기 나눔방 사람서리 (노상인 스테파노) | 등급변경▼ 준회원 정회원 우수회원 특별회원 | 조회 11 |추천 0 |2013.01.23. 22:32 http://cafe.daum.net/gddlove/3OnT/15 우리에게 참으로 값진 기회 우리에게 참으로 값진 기회와 복된 은총으로 부여된 금싸라기 같은 하루가 동녘에 떠오른 태양과 함께 활짝 열렸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오늘을 살아 가느냐에따라 다 같은 시간에도 각자에게 이루어지는 시간의 가치는 하늘과 땅의 차이가 될 것입니다. 어떤이는 몇 년 내지 몇 십년에 이룰 수 있는일들을 단 하루에 이룰 수 있고 또 어떤이는 수십년동안 이룬 것을 단 하루에 완전히 물거품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또 어떤이 삶은 자신과 사회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도 하며 또 어떤이는 자신의 파멸과 사회에 엄청난 해악들을 끼치는 희대의 악행을 저지르게 될 수도 있습니다. 얼마 전 있었던 서해안의 원유유출 사건과 며칠 전 이천에서 일어난 물류센터 화재사건. 저 끔찍한 9.11 테러사건과 대구에서 일어난 지하철 방화사건이 바로 그 거울일 것입니다. 한 순간과 한 시간 또 하루의 삶은 실로 대단히 중요하고 엄청난 가능성을 가지고 우리들 앞에 펼쳐진 화선지와 같습니다. 우리는 오늘이라는 히어 있는 저 화선지에 어떤 그림을 그리게 될지... 순간 순간을 한 전의 스케치로 시작하여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가는 참으로 값진 하루이기를 소망합니다. 날씨는 매우 춥다고 하지만 우리들의 오늘이 포근한 인정과 나눔이 있고 서로 배려하는 가슴이 있는 한 겨울 추위가 뭐 그리 대수이며 우리의 포근한 마음마져 앗아갈 수는 없을터이니 강추위로 돈 버는 이들은 그런대로 좋은 날, 가난한 이들은 갑절이나 힘들터, 서로 베려하며 더불어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행복을 빕니다 [상큼한 쉼터]에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