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을 하려했던 카네기 (옮긴글)

2017. 1. 20. 오전 11:29:09

글자

      자살을 하려했던  카네기


백만장자 데일 카네기는 

경제불황 이 미국을 덮쳤을때

뉴욕 맨하탄에 살고 있었다

그에게도 큰시련이 닦쳐 절망과

실의에 빠져  카네기는 자살을 하기로

마음먹고 집을 나선다

강물에 몸을 던지려  

모퉁이를 돌아서 강가로 가려는데

누군가 뒤에서 불렀다

뒤돌아 보니 두 다리가 없는 사람이

널판지로 만든 휠체어에 앉아

온화하게 불렀다

퉁명스럽게 왜 그러냐고 했더니

선생님 연필 한자루만  사주시겠습니까?

카네기는 내미는 연필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주머니에서 1달러  짜리 한 장을

꺼내어  그에게 주었다

그리고는 돌아서서  강으로 갔다

그런데  그 장애인이  

휠체어 바퀴를 굴려 따라오며

선생님 연필 가져 가셔야죠!

카네기는 그에게 고개를 져으며

그냥 두시오. 

난 이제  연필이 필요없는 사람이요

하지만 그장애인은 

연필을 가져가던지 아니면 

돈을 가져가라고 말하는 것이 었습니다

난 연필이 필요 없는  사람이오

그냥 가지시오^ 했으나

두 블럭이나 따라오며

연필을 가져가든 돈을 가져 가라는 것입니다

말  씨름을  하는중에 

그사람은  얼굴 가득 미소를 담고 있었습니다

연필을 받아든 카네기는

자신이 자살을 원치 않는다는

사실을 깨닿게 되었 습니다


훗날 카네기는 

살아 있어야할 이유를 잃은 내가

두 다리도 없는 그가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그 사람은 

생각이 달라 졌답니다

단순한 미소 하나가             

어떤이에게 새로운 삶의 씨앗을 심어준다는 

사실을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눈이 많이 왔네요

이 눈이 당신을 축복하는 시간이게 하시고 

평화로운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 삶의 자유 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