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공덕동 교회 부설
사랑의 집 년혁
년1977
. 시작 : 빈첸시오회원 5명- 180만원
봉헌
빈첸시오회원
5명장사(1년동안)
장사수입 - 120만원
봉헌
․교회인가 : 1987년 4월 14일
․천주교 공덕동 교회 부설
*사랑의 집을 아십니까 40년전 빈천시오 회원 5명이 발기인이 되어 180만원을 신입하여
시작한 사랑의 집은 현재 10억정도의 재산인 사회복지 기관이요 평신도가 주관하여
마련한 서울대교구 복지재단 소속의 유일한 건물입니다 할머니들의 무료 양노원으로 운영되다
시대의 변천으로 지금은 다문화 가정 시설로 사용 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기적 입니다
*사랑의 음식나눔은 1993년8대 송 명은 신부님때부터 시작 24년간 8분의 신부님들의
사랑으로 지금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무렵 평신도가 봉헌한 사랑의 헌금함은 지금도
사랑의 음삭나눔 봉헌함으로 잘사용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기적입입니다
공덕동 성당에 기적을 배풀어 주신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 드리면서 우리모두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됩시다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