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랄의집(현다문화가족)역사공공덕동성당2015. 9. 15. 오후 9:11:16 1글자A−A+ 사랑의집(현다문화가족)역사 1977년에 사랑의집은 당시 빈첸시오 회원5명이 주동이되어 180만원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2004년까지 무의탁 할머니들 무료 양노원으로 운영되다 현재는 다문화 가정시설로 운영되는 카톨릭 서울대교구 사회복지 기관 입니다 이시설에 축복해 주시고 이끌어 주신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추천 1🔗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