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강론

2015. 8. 14. 오전 8:11:32

글자

제  목 : 

믿는 대로 됩니다. 하느님은 능력자이십니다

글쓴이 :  하늘호수♡님이 2013-08-05 07:07:27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66,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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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 느티나무 신부님

 

 

†찬미예수님

 영성체를 해드리다 보면 좀 이상할 때가 있어요.

“그리스도의 몸!” 하면 “아멘!” 하고 대답해야 하는데 머뭇거리거나

성체를 빼앗아 가려고 한다든지 하면 멈칫하고

“세례 받으셨어요? 성체는 세례 받으신 다음에 드시는 겁니다.”

이렇게 타이르면 ‘내가 잘못 나왔구나!’ 하고 대부분 이해하시는데

어떤 분은 아는 사람에게 대놓고 서운함을 표시합니다.

“그거 몇 푼 되어보지도 않는데 지들끼리만 먹고, 천주교는 손님접대를

그렇게 해?“

마음 같아서는 주고 싶지만 못 주는 이유가 뭐예요?

성체이기 때문입니다.

 

영성체 하러 나오는 엄마 따라 나와서 엄마 입에 있는 것까지

꺼내 먹으려고 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마음 같아서는 그 아이들 입에 몇 개씩 넣어주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성체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본당에서 영성체 하고 나오는 사람들에게 설문지로 물어봤어요.

“당신이 먹은 성체 안에 예수님 계신다고 믿습니까?”

 

 

예수님의 유언 중에 최고이며 최상의 유언!

요한복음 6장 51절과 58절, 7절 사이에

“나는 살아 있는 빵이다. 내 피와 살을 영하지 않으면 영생을 얻지 못할 것이다!”

무려 6번이나 반복이 됩니다.

 

제가 평화방송에서 강의를 한 것 중에서

“천주교나 개신교나 똑같이 구원의 문 안에 들어와 있지만

개신교에는 성체를 영하지 않기 때문에 구원에 대한 보증이 없다.“

그 방송을 보고 전국의 목사들에게서 항의전화와 협박편지가 왔어요.

 

“우리 개신교 신자들이 성경도 열심히 읽고 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데 무슨 말이냐!”

어떤 목사님이 찾아와서 토론 좀 해 봅시다.

“목사님, 성서를 같이 읽어봅시다. 성체가 없는 교회는 구원에 대한

보증이 없다는 것이 내 신념이요.”

 

목사들에게 개신교의 창시자 마르틴 루터가 남긴 유언이 뭔지 아느냐!

“내가 죽고 난 뒤에 가톨릭의 칠성사 중에 성체성사와 고백성사는 없애지 마라!“

“당신들은 개신교 창설자 유언도 안 지키지 않느냐? 내가 책을 줄 테니 한 번 읽어 보시오.”

개신교는 견진까지 하는 교파도 있지만 대부분 세례성사 하나만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사제 되고 5년째 되던 해, 폐병환자 집에 봉성체를 하러 갔더니

뼈와 가죽밖에 남지 않은 자매가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잘 넘기지 못하여 큰 숟가락에 성체를 풀어서 입에다가 흘려 넣어 주었어요.

안수를 주고 제구를 정리해서 나오는데 뒤에서 ‘웩~’ 하는 소리가 났어요.

뒤를 돌아보니 각혈을 해서 침대 위가 시뻘겋게 되었는데

그 핏덩어리 위에 성체가 허옇게 덮여 있는 거예요.

앞이 캄캄하고 머리가 하얘졌어요.

저는 침대 앞으로 다가갔습니다.

 

지금은 때가 많이 묻었지만 그때만 해도 사제 된지 5년째,

그때 내 별명이 김순진이었어~

성체에 대한 뜨거운 신심도 있었고, 열심 했어요.

 

성체 앞으로 다가가는데 수녀님이 제의를 꽉 잡고

“지금 뭐하시는 거예요?”

저는 침대 앞에 무릎을 꿇고 성호를 그으면서

‘예수님, 제가 들여 마실 테니 다시 토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성체를 토한 자매는 새 떨듯이 떨고 있었어요.

저는 양손으로 핏덩이를 쓸어 담아 눈을 꼭 감고 숨도 쉬지 않고 마셨어요.

 

만약 성체가 아니었다면 저는 폐병환자로 옛날에 죽었을 겁니다.

그러나 저는 어느 장기보다 지금 폐가 가장 건강합니다.

저는 성체가 천상의 약이라고 하는 것을 확신합니다.

 

산삼보다 더 좋은 것을 먹는다 해도 100살을 못 넘기고 죽습니다.

구약의 백성은 만나를 먹고 육신의 배를 불렸을 뿐이지만

신약의 백성은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영생을 누립니다.

 

개신교신자들은 성체를 가까이 할 수가 없습니다.

천주교신자들은 마음만 먹으면 평일미사 때, 주일 미사 때, 성체를 영할 수 있습니다.

 

사형수들은 죽음의 공포를 성체의 힘으로 버틴다고 했습니다.

미사 때 사형수들은 미사에 못 들어옵니다.

사형수들은 철창 앞에 무릎을 꿇고,

한 시간 내내 사제가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입에다 성체를 넣어주려고 하면 눈물을 쏟으며 엉엉 웁니다.

오늘 이 성체를 영하고 한 달 후에도 내가 살아 있다는 보장이 없기에~

어쩌면 이 영성체가 내 생애의 마지막 영성체일지도 모른다는 그 생각 때문에~

엉엉 울면서 성체를 못 영합니다.

 

나나 여러분들은 어떤 의미에서 모두 사형수들입니다.

어떤 모양으로 죽을지 모르지만, 저나 여러분이나 언젠가는 죽을 겁니다.

성체를 영할 때마다 내 생애 마지막 성체를 영하는 마음으로 영하십시오.

 

개신교 신자들에게 이 세상에서의 신앙생활 목표는 예수님을 닮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천주교 신자들은 예수그리스도가 됩니다.

성체를 영하기 때문입니다.

 

바오로사도가 갈라디아서에서 2장 20절에 하신 말씀처럼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서 사십니다.’

 

성체를 영한 천주교신자들은 그리스도처럼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되어서 기도합니다.

 

성체를 영한 천주교신자들은 그리스도처럼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되어서 봉사합니다.

 

성체를 영한 천주교신자들은 그리스도처럼 봉헌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되어서 봉헌을 하는 겁니다.

 

개신교신자들은 꿈도 꾸어보지 못하는 은혜를

우리 천주교신자들은 영성체할 때마다 누립니다.

 

영성체 하신 후에 성가를 부를 때가 아닙니다.

자리에 들어가셔서 스스로 치유기도하십시오.

 

영성체 한 후에 이 죗덩어리 내 몸은 움직이는 감실이 됩니다.

내가 바로 예수그리스도가 됩니다.

 

몸이 아픈 사람은 아픈 곳에 대고 치유기도 하십시오!

 

마음이 아픈 사람은 내 과거 상처로부터 해방시켜주시라고 기도하십시오.

죽이고 싶도록 미운 사람이 있다면 용서할 수 있도록 기도하십시오.

 

비록 이 자리에 없어도 기도하십시오.

“멀리 계신 아버지가 간암입니다. 치유시켜 주십시오!”

 

믿는 대로 됩니다.

 

하느님은 능력자이십니다.

 

집에 가셔서 아픈 환자의 부위에 손을 대고 기도하십시오.

내 손이 아니라 예수님의 손입니다.

성체는 천상의 약입니다.

 

이태리에 있는 어느 성당에 나무로 만든 오래된 감실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문을 열어보니 쥐 한마리가 성체를 먹고 있었습니다.

벽 쪽으로 쥐들이 나무를 쏠아서 성체를 갉아 먹었던 겁니다.

 

이것 때문에 신학자들 사이에 3년 동안 논쟁이 벌어졌는데

‘쥐가 먹은 게 성체냐, 뭐냐!’

 

‘쥐에게 믿음이 있었다면 성체를 영한 것이요, 믿음이 없었다면

그건 밀가루일 뿐이다.“

 

마찬가지입니다.

믿음 없이 영하는 성체는 쥐가 먹은 것과 같습니다.

그건 성체가 아니라 그냥 밀가루일 뿐입니다.

 

사형수가 마지막 성체를 영하는 마음으로 성체를 영할 때

그건 바로 천상의 약이 됩니다.

 

성체성사를 축성하기 위해서 사제가 존재합니다.

아무리 등신 같은 사제라 해도 제대위에서 예수님의 몸과 피를 만듭니다.

그래서 사제가 위대합니다.

 

전 세계 목사들을 제대 위에 다 올려놓아도

그 목사들은 성체성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안 떨릴 때도 되었건만 해가 갈수록 미사를 드릴 때마다 지금도 떨립니다.

내가 무엇이길래 내 입술에 의해서 주님의 몸과 피가 만들어질까!

감격스럽습니다.

성체를 올릴 때마다 뜨거움을 느낍니다.

늘 마지막 미사를 드리는 마음으로 미사를 드립니다.

 

교회의 울타리는 성모신심이요, 그 중심에는 성체신심이 있습니다.

한국 신자들은 자부심과 더불어 성모님께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사십니다.

 

내 생애 마지막 성체를 영하는 마음으로 성체를 영하십시오!

오늘 성체께서 여러분을 치유시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http://cafe.daum.net/thomas0714 주님의 느티나무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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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의천사모바일에서 올림 (2015/07/22 22: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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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감사합니다
 
Young boy모바일에서 올림 (2015/07/08 13: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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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막의 여왕모바일에서 올림 (2015/07/08 00: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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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카톨릭 신자가 된것이 너무 행복하고 자랑스럽기까지 합니다. 부모님 한테도 감사드립니다. 이젠 어느 개신교 신자들한테도 성체의 중요성과 신비성을 얘기할수 있을거 같아요. 마틴 루터의 유언 까지도 놀라운 사실이었어요. 아멘♡♡♡
 
자윤바오로모바일에서 올림 (2015/07/03 21: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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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신데렐라♥모바일에서 올림 (2015/06/30 09: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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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감사합니다..어린양들의마음을열어주시고삶의여정을예수님의뜻에따라살라하시는좋은뜻을가슴깊이새기며열심히잘살도록노력하고힘쓰겠습니다..교리상식이부족한지라. 때때로나의마음가는데로행동하고상처를주고받으며살고있는저희삶을옳곧은길인도하시니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매번영성체를영하면서잘느끼지못한부분일깨워중요성과의무를잘알고열심한천주교신자로서잘살도록노력하겠습니ㄷ다..신부님영육간건강하시고어린양들을잘돌보는대사제되시길기도드립니다
 
이기리모바일에서 올림 (2015/06/28 22: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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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하다 생각이들어야하는데 눈물이나려는것은왜일까요?
 
이기리모바일에서 올림 (2015/06/28 22: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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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실비아모바일에서 올림 (2015/04/18 20: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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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신자가된것이너무좋아요
신부님말씀이너무너무좋아기스이찡합니다.
 
장건영 요셉모바일에서 올림 (2015/02/10 09: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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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신부님!
 
범사에감사모바일에서 올림 (2015/02/01 18: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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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신부님 좋으신 강론 더 많은 사람들이 들을수 있도록 건강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금정산모바일에서 올림 (2015/01/31 21: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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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마르틴 루터의 유언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물물물모바일에서 올림 (2015/01/27 14: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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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의 중요성...성체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는 있어습니다만, 성체를 영한 내가 바로 그리스도가 된다는 사실...이제는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산다는 사실을 더욱 마음 깊이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깨달음을 주신 하느님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세나세나모바일에서 올림 (2015/01/24 15: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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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주님능력으로 모든것이 협력하여 제가 이글을 읽을 수 있게된 은혜에 감사하며 아버지를 끝없이 찬양드립니다.
제 죄속에서 헤매며 어둠속에서 나태하고 불안하게 살아가는 저를 언제나 오른손으로 꽉 잡아주시는 주님의 자비와 용서,사랑을 뜨겁게 느낍니다. 그 품안에서 평화롭습니다.
그 복의 통로로 봉사한 모든 분들께 가슴깊이 감사드리며 저 또한 본받아 누군가에게 주님을 전하는 그런 통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박성구 세례자 요한모바일에서 올림 (2015/01/20 07: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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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감천냇가모바일에서 올림 (2015/01/19 18: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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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이글을 읽을수 있게해 주심에 감사드림니다 사랑 합니다 신부님 ~~
근데 마음 한컨이 ----
온몸 으로 주님을 사랑하게하시고
온마음 다하여 성체 안의 주님을 사랑하겧하소서!
 
김연자 사비나모바일에서 올림 (2014/12/29 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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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가슴이뭉클하고 울컥울음이 나올려는지요!감사합니다!뜨겁지도 차갑지도않은 미지근한신앙으로 자신을자책도했지만 계속 반복되고 습관적이며 형식적이고 위선적인 저를 주님은 이렇게 사랑으로일깨워주십니다~^^신부님 감동입니다!!!
 
김 태옥모바일에서 올림 (2014/12/12 23: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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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게해준 박영이데레사님께 우선감사합니다 성체의 힘의 중대함을 다시 알게되었고 성체를 모신 후 기도가 성가일까 개인기도일까 항상궁금했는데 확실히 알게 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하느님 존재하심에 더욱 경외드리며 신앙생활 열심히 하며 더욱더 믿기로 다짐해봅니다
 
김명자 루피나모바일에서 올림 (2014/11/17 17: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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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신자임에감사드립니다
주님저를뷸러주셔서 아멘
 
복사골모바일에서 올림 (2014/11/15 08: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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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에 다니던 신자입니다
신부님의 글을 읽고 천주교에 온 것이 저에게 큰 축복임을 다시 깨닿습니다
 
clara lee모바일에서 올림 (2014/11/01 0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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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적인 말씀 고맙습니다^^
성체를 영할 수 있다는 은총에 감사드리며 매일 생애 마지막 성체를 영하는 마음으로 미사드릴 수 있도록 저에게 굳건한 믿음을 주시고,주님의 성체와 성혈을 이루는 사제들을 언제나 깨끗하고 거룩하게 하소서.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아니라. 주님께서 제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갈라디아2.20
 
베리타스모바일에서 올림 (2014/10/22 23: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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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신부님 은혜로운 말씀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성체에대한 신뢰심을 갖고 기도드리겠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님~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을 제게 주시고
제 마음을 온전히 가져가소서.
아멘.^^~♥~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숙이모바일에서 올림 (2014/10/21 20: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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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안인데 자꾸 눈물이 납니다.

믿는대로 이루어주시는 나의 아버지...
너무 사랑해요...
 
wind6 (2014/07/14 19: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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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깊이를 생각하지 않으며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 저 스스로에게도 부끄럽습니다.
 
김정숙 모바일에서 올림 (2014/06/24 22: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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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님 주님 당신을의지하고
믿습니다 주님사랑해요 주님을 믿고천주교신자로 살아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정숙 모바일에서 올림 (2014/06/24 22: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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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님 주님 당신을의지하고
믿습니다 주님사랑해요 주님을 믿고천주교신자로 살아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정숙 모바일에서 올림 (2014/06/24 22: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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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김정숙 모바일에서 올림 (2014/06/24 22: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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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님 주님 당신을의지하고
믿습니다 주님사랑해요 주님을 믿고천주교신자로 살아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가득한모바일에서 올림 (2014/06/19 17: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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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감사합니다 성체를 영하면서 마지막으로 영한다는 마음으로 영하겠습니다
내가 천주교 신자라서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아멘!!!
 
황경찬 피델리스모바일에서 올림 (2014/04/01 00: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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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합니다
 
김태선 모바일에서 올림 (2014/03/22 14: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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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영 D.Andrea모바일에서 올림 (2014/03/20 18: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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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처럼 되는 것이 아니라, 성체성사로 그리스도가 된다는 말씀이 정말 힘이 됩니다!!
 
멋진리더모바일에서 올림 (2014/03/03 13: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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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눈물이 나오네요. 뭉클
 
박노재(요셉) 모바일에서 올림 (2014/03/01 19: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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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 참 잘 읽었습니다
 
아나스타시아 공주모바일에서 올림 (2014/02/27 1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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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하느님, 감사합니다.
아멘.
 
수오천사모바일에서 올림 (2014/02/19 21: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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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행복하게 신앙생활하겠습니다. 신부님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이영랑 젬마모바일에서 올림 (2014/02/17 21: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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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의신비를굳게믿고ᆢ
정성을다해예수님을모시겠습니다
 
김은자 모바일에서 올림 (2014/02/14 01: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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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정알 감사합니다
거룩한 성체를 모시면서도
거룩함을 몰랐습니다
성체성사의 신비를 좀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제안에 계신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겠습니다
아~~멘
 
김은자 모바일에서 올림 (2014/02/14 01: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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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정알 감사합니다
거룩한 성체를 모시면서도
거룩함을 몰랐습니다
성체성사의 신비를 좀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제안에 계신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겠습니다
아~~멘
 
문성득 모바일에서 올림 (2014/02/14 01: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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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고해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빠공주모바일에서 올림 (2014/02/10 02: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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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어디서도 댓글 달아본적이 없는데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려야할것같아서요.
성체의중요성을 다시 가슴깊이 새깁니다.
십년도 넘었지만 미동북부 성령대회에서, 또 몇년전에도 한번더 오셔서 주님과 성모님 사랑하는 뜨거운마음을 보여주시고 좋은말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조 정숙 (율리엣따) 모바일에서 올림 (2014/02/09 12: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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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감사합니다.
성체신비에 대해선 어느정도알고있었지만.
성체를 모실때마다 폐가좋지않은 동생을
위해서 기도해ㅛ었는데 기적같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신부님글을 읽고보니
이또한신비가 아닌가 생각듭니다.
감사합니다.
 
시모나모바일에서 올림 (2014/02/08 10: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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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성체의소중함을일깨워주셨어정말감사합니다내생에마지막성체라는마음으로성체를모시겠습니다아멘알렐루야
 
예쁜영주모바일에서 올림 (2014/02/06 19: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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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글 감사 합니다..천주교 신자로 부끄럽지않게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쁜영주모바일에서 올림 (2014/02/06 18: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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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글 감사 합니다..천주교 신자로 부끄럽지않게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쁜영주모바일에서 올림 (2014/02/06 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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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글 감사 합니다..천주교 신자로 부끄럽지않게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산메아리모바일에서 올림 (2014/02/03 22: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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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
김신부님을 통해 당신의 감사함을 들어내시니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희들이 당신의 크신 사랑을 전하게하시고 김신부님께도 자비를 베풀어주소서.아멘
 
배무웅(다니엘)모바일에서 올림 (2014/02/01 14: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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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아멘....
 
바보존모바일에서 올림 (2014/01/31 00: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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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감사 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바보존모바일에서 올림 (2014/01/31 00: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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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계시는주님 감사합니다
성체를 모시고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나의 기도가 이루어 지기를‥
할렐루야 아멘
 
구름솜사탕 (2014/01/28 11: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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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그동안 밀가루가 아닌 성체를 모시고 있었다고 자신감있게 말할 수 없지만 신부님을 글을 보고 앞으론 진정 성체로서 모시는 신자가 되도록 해야겠다는 다짐이 입니다...감사합니다.

 
윤채모바일에서 올림 (2014/01/28 10: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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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감동입니다.
신부님 제일좋은선물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생명의양식을 주셨어감사합니다.
아~멘^^
 
내안예수모바일에서 올림 (2014/01/28 05: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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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를 모시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새릅게 깨닫습니다. 이제까지 내가 얼마나 큰 은총을 받아 왔는지도. 이 모든 걸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정수 스테파노모바일에서 올림 (2014/01/27 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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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 합니다. 성체를 모시고 있는 우리 모두는 축복 받은 사람들이죠. 미사의 은혜를 새롭게 깨닫게 됩니다~~♥
 
zheng모바일에서 올림 (2014/01/25 21: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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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부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시들시들한 저의 신앙심이 다시한번 새롭게 타오르게 되었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망치소리모바일에서 올림 (2014/01/25 02: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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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에밀리아나종모바일에서 올림 (2014/01/24 08: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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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신부님 말씀 읽고 다시 한번 성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아멘 몇년전에 베티성당에 놀러갔다가 그곳에 반했어요
 
들이대모바일에서 올림 (2014/01/23 18: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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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다이아나♥모바일에서 올림 (2014/01/22 12: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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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감사합니다,
 
아침행복모바일에서 올림 (2014/01/22 09: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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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침 저는 천상의 메세지를 받은느낌입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아침행복모바일에서 올림 (2014/01/22 09: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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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침 저는 천상의 메세지를 받은느낌입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dulee모바일에서 올림 (2014/01/21 10: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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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주님... 나의예수님... 신부님을 통하여 오늘도 무한한 깨달음을 주시니 감사드립나다... 쉽게 잃어버리는 소중함을... 성체를 통하여 저에게 주시는 축복을... 한순간이라도 잊지않게 하소서...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아멘
 
황춘옥ᆢ안나모바일에서 올림 (2014/01/20 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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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많이 힘이듭니다ᆢ정말 많이요.
감사합니다.조금 위로가 되었습니다♡
 
참소중이모바일에서 올림 (2014/01/19 20: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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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신부님감사드림니다 늘주님은총충만하시고건강하시길빔니다♥.....
 
셋별공주모바일에서 올림 (2014/01/16 23: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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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늘 은혜 받고 감격스럽고 행복합니다.일깨워 주심에감사드립니다.사랑합니다
 
젬마스테파노모바일에서 올림 (2014/01/16 23: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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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감사합니다.
신부님의 말씀을 항상 감사하게 자주 듣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늘푸른건강원모바일에서 올림 (2014/01/16 16: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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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멘
 
새별이모바일에서 올림 (2014/01/16 15: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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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신부님!
고맙습니다.
 
이미랑 모바일에서 올림 (2014/01/16 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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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 가득한 선물받았습니다.♥♥♥
 
이미랑 모바일에서 올림 (2014/01/16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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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 가득한 선물받았습니다.
 
이미랑 모바일에서 올림 (2014/01/16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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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 가득한 선물받았습니다.
 
글로리아^♥^모바일에서 올림 (2014/01/14 13: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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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감사합니다. 아멘!
 
이주란로사모바일에서 올림 (2014/01/14 09: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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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먼저 천주교 신자로 이끌어 주신
지금은 돌아가신 저희 엄마께 감사드려요^
성체를 받아 모시고 살아가는
일주일이 이렇게 행복 할줄을...
천주교신자라서 다른 제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할꺼같애요 감사합니다~~
 
박화자 베로니카모바일에서 올림 (2014/01/13 20: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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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좋은 말씀을
 
박화자 베로니카모바일에서 올림 (2014/01/13 20: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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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좋은 말씀을
 
가재송 아네스모바일에서 올림 (2014/01/13 19: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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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오늘 영성체모시면서 감사기도를했습니다.고맙습니다.아녜스
 
sunfl모바일에서 올림 (2014/01/13 10: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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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
오묘하고 신비한 성체성사의 신비. ♡
당신의 사랑으로
직접 내어주시는 주님의 몸과 피.
하지만 주님의 일부가 되어지는거룩한
성체성사의 신비. ♥ ^^
거기 까지는 미쳐 깨닫지 못했는데,,,
신부님 ~ 너무 감사합니다^^


 
영희크리스티나모바일에서 올림 (2014/01/12 12: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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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말씀 고맙습니다^^
성체를 영할 수 있다는 은총에 감사드리며.. 매일 생애 마지막 성체를 영하는 마음으로 미사드릴 수 있도록 저에게 굳건한 믿음을 주시고,주님의성체와 성혈을 이루는 사제들을 언제나 깨끗하고 거룩하게 지켜주소서~아멘 감사합니다^♥^
 
梅亭모바일에서 올림 (2014/01/10 20: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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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는 열심히 봉헌하지만 신심이 부족하여 하느님께서 주신 은총을 받지 못함을 잘
알고 더욱더 열심히 기도하면서 착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큼한 경모바일에서 올림 (2013/09/23 13: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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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제가 얼마나 위대하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신부님 존경합니다^♥^
 
천상의적토마모바일에서 올림 (2013/09/23 11: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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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바로 기도하겠습니다
 
딸기네 안토모바일에서 올림 (2013/09/12 19: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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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체를 모시며 예수님이 저로이해 십자가에 못박기심을 생각하면 가슴이 뜨거워지며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샬롬
 
모두감사모바일에서 올림 (2013/08/06 17: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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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오늘도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M바라기 (2013/08/06 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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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유의 하시고 언제나 좋은 강론 말씀 감사합니다.     언제나 다이나믹 한 말씀으로 행복함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황소맘모바일에서 올림 (2013/08/06 10: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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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깨우쳐 주시니 신부님 감사합니다
 
피터최모바일에서 올림 (2013/08/06 06: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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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건강하시죠~?^^ ♥합니다~
 
포기후행복모바일에서 올림 (2013/08/05 13: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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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예 숨만 쉽니다.
 
아침의 기도 (2013/08/05 13: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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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펠릭스1254 (2013/08/05 10: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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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초이샤 (2013/08/05 1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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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미사에 열심히 참석은 하려 했지만 항상 몸뿐이었던것 같습니다

신부님의 말씀에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lly~! (2013/08/05 10: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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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신부님!!

이 글 읽고 한 주의 시작 기쁘게 시작해야겠습니다!

 
복둥이 (2013/08/05 08: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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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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