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고 미워하지 않을 뿐.
바보가 아닙니다.
말로만 도와주겠다.
말로만 하겠다.
여러분들 제발 성당안에서 영업 좀 하지 말아주세요.
"잘 할께요""도와 줄께요""할께요" 매번 이러고 어기는거
이거 성당안에서 영업하는거 맞죠?
한두번이지 제가 바보라서, "알았어요. 그래요. 어쩔 수 없죠." 라고 할까요.
회의를 하겠다. 회합시간이다. 하면 답도 없고, 출석도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매달 마지막주 일요일 4시 한달에 한번밖에 없는 회의입니다.
한달에 한번 회의에 참석하지 않는 사람이 한달에 4번이나 모여야 하는 그룹봉사는 성실히 하시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당에서 단체활동을 얼마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럴수도 있습니다.
수년동안 활동했던 사람들이, 알만한 사람들이 왜 그러는지 갑갑합니다.
사랑의 하느님, 예수님 따라 용서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하겠죠.
그렇지만 탈출기의 계약의 하느님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사람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과의 약속은 잘 지킬까...
크고 작은 천주교 공동체는 개개인이 조금이라도 그리스도처럼 살아보려는 공통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모임에서, 친교를 나누고 서로 도우며, 자신과 형제자매들이 그리스도에 가깝도록 영적성장을 이루어가는 목적을 가진 공동체, 그것이 여러분의 단체입니다.
성서모임 봉사자님들 보세요.
다음에는 연락없이 또는 타당하지 않은 이유로 회의에 불참할 경우, 성당 잘 보이는 곳에 제발 참석해 달라고 이름 세례명 공개하고 게시할 예정이니 꼭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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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협박을 할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