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이 성상은
성모영보 즉, 가브리엘 천사가 처녀 마리아를 방문하여 구세주의 어머니가 되리라는 소식을 전해 주었을 때, 목숨을 걸고 하느님의 뜻에 순명하신 마리아의 모습을 표현한 성상입니다.
마리아의 눈은 다소곳이 내리 뜨고 있음으로서 겸손함을 나타내고 있고,
가슴에 올려진 왼손은 온 마음 또는 몸과 마음 모두를 의미하며, 내려뜨려 앞을 향해서 편 오른손은 내어드림을 의미합니다.
발췌 : 가톨릭 성물방

2010. 2. 4. 오후 7:07:22
설명
이 성상은
성모영보 즉, 가브리엘 천사가 처녀 마리아를 방문하여 구세주의 어머니가 되리라는 소식을 전해 주었을 때, 목숨을 걸고 하느님의 뜻에 순명하신 마리아의 모습을 표현한 성상입니다.
마리아의 눈은 다소곳이 내리 뜨고 있음으로서 겸손함을 나타내고 있고,
가슴에 올려진 왼손은 온 마음 또는 몸과 마음 모두를 의미하며, 내려뜨려 앞을 향해서 편 오른손은 내어드림을 의미합니다.
발췌 : 가톨릭 성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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