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가톨릭교리신학원 수료증을 받고나서 기쁨도 잠시..
함께 첨부되어온 아래 글을 읽고 잠시 부끄러웠습니다..
주님께선 선물과 채찍을 항상 함께 주십니다.
사랑하는 당신 자녀가 교만해 지지않게..
1. 그 누구도 깊이 새기지 않고 공부만 한다든가,
2. 열의는 없으면서 묵상만 한다든가,
3. 감탄이 없는 탐구만 한다든가,
4. 기쁨을 느끼지 못한 채 계명만 지킨다든가,
5. 신심은 없으면서 활동만 한다든가,
6. 사랑을 갖추지 못한 채 지식만 갖춘다든가,
7. 겸손은 갖추지 못한 채 지성만 갖춘다든가,
8. 하느님의 은총을 구하지 않은 채 공부만 한다든가,
9. 하느님께서 지혜를 불어넣어 주시지 않아도
얼마든지 자기 자신에 대해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든가
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사순절에 내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참 좋은 글이라
본당 마당에서 퍼왔습니다.
9가지 예에서 제대로 하는 것이 몇 개 인가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