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맛~

2012. 4. 23. 오전 9:16:47

글자
 땀흘린뒤 맥주 한잔~

 비오는날 막걸리 한자~

 이런 느낌 술드시는분은 다들 아시죠 ㅋ~~

 어제가 바로 그랫습니다. 비도 오고 땀도 흘리고... 동태탕에 막걸리 한잔. 기가 막히더군요.

 유주형고문님 어젠 넘 잘먹었습니다.

 좀 아쉬웟다면 비가와서 그런지 게임장에 참석율이 저조햇다는거.

 제가 누차 말씀드리지만 못나오실땐 필히 미리 말씀해주셨음 합니다.

 보고없이 일방적으로 안나오시는분 체크해서 담에 꼭 총무로 추천할테니 긴장들하세요 ^^

 날씨덕분인지 술도 술술 잘넘어가구 종교얘기, 축구얘기...  이런게 화합이고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회원분들께 다시한번 당부드리지만 한사람 한사람이 가좌축구단 주인입니다. 못나오실땐 필히 미리 연락해주셔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구단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댓글 5

  • 2012년 4월 23일 오전 9:40

    중간에 먼저 나왓는데 분위기가 좋았군요. 내가 빠지면 더 좋은가봐? ㅎ 축구가 있고 교우분들이 같이 있어 더욱 즐거운 축구단입니다. 미리 연락하고 빠짐없이 참석을 부탁드리는 총리를 도와주시면 더욱 알찬 축구단이 될것 같습니다. 협조 필수 부탁요~

  • 2012년 4월 24일 오전 11:23

    골 배불리먹고 술도 배불리 먹고 마누라에게 욕도 배불리 먹고 ㅎㅎㅎ

  • 2012년 4월 24일 오전 11:29

    출책 잘좀 합시다. 총리님 집에서 쪽겨나기전에ㅎㅎㅎ 내가 쓰고도 이상한데 축구단 말입니다 ......

  • 2012년 4월 25일 오후 12:10

    모두들 수고 많이하셨구요. 유주형고문님 동태탕 잘 먹었습니다. 가좌축구단 하나되는 그날까지 달리고 노력합시다.

  • 2012년 4월 25일 오후 5:16

    우리 단원분들은 운동장 출첵은 느려도 술첵(?)은 잘 하니 더욱 화합하는 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