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흘린뒤 맥주 한잔~
비오는날 막걸리 한자~
이런 느낌 술드시는분은 다들 아시죠 ㅋ~~
어제가 바로 그랫습니다. 비도 오고 땀도 흘리고... 동태탕에 막걸리 한잔. 기가 막히더군요.
유주형고문님 어젠 넘 잘먹었습니다.
좀 아쉬웟다면 비가와서 그런지 게임장에 참석율이 저조햇다는거.
제가 누차 말씀드리지만 못나오실땐 필히 미리 말씀해주셨음 합니다.
보고없이 일방적으로 안나오시는분 체크해서 담에 꼭 총무로 추천할테니 긴장들하세요 ^^
날씨덕분인지 술도 술술 잘넘어가구 종교얘기, 축구얘기... 이런게 화합이고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회원분들께 다시한번 당부드리지만 한사람 한사람이 가좌축구단 주인입니다. 못나오실땐 필히 미리 연락해주셔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구단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바로 이맛~
2012. 4. 23. 오전 9: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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