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으신 예수님을 아는 모든 사람들이 뜻기도를 하여 하느님 뜻의 나라가 확장되길 바랍니다.~~
17년 인터넷 유트브를 통한 황수녀님 체험담을 처음 접하고(그저 시시껄렁한 연예기사말고 강의를 드으려고요)..천상의 책이니, 수난기,동정마리아라는 이름도 생소한 서적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그저 강의 내용으로 짐작하여 나의 모든 호흡과 생명과 행위를 봉헌하는 것이라는 어렴풋한 짐작으로 여행 첫날부터 봉헌하기 시작하고...궁금함과 갈망이 나날이 커져가길래 앱을 통해 책을 전부 주문...2월부터 책을 읽고 또 읽고....십자가길의 14처나,,묵주기도상의 고통의 신비때 마다 막연한 아픔과 감사..수난기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지금까지의 기도생활 나름대로의 영성생활은 뜻기도를 만나기 위한 준비과정이었다는 여러 체험을 겪으면서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참 좋으신 주님...지금도 저와함께 활동하시며 당신의 기도속에 저의 뜻을 녹여 없애 버리시는 주님.....원하는 기도가 있을때만 9일기도니...100일 기도니하며 기복신앙을 이어오던 제가 일상생활안에서 끊임없이 증가하는 봉헌행위로 기도를 한다는 자체로 너무나 많은 은총과 은혜를 주셨으니..주님의 이름은 찬미받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