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의 시간들 11시간'을 읽고.
나에게는 몇 년전 오해와 따돌림과 억울함속에서 참으로 힘든 시간들이 있었다.
그때에 '수난의 시간들' 책을 더 깊이 읽기 시작했다.
'수난의 시간들' 책을 읽고 또읽고 예수님의 사랑에 가슴아파 울며 봉헌하며 기도하며...
그 귀한시간을 지내며 나의 마음은 평온을 찾았고 예수님 성모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고 나를 힘들게 했던 이들을 위해 예수님 성모님의 마음으로 기도하게 되었다.
그런일이 있은 뒤로 모든일을 뒤로하고 '수난의 시간들' 을 읽게되었으며 다른사람들에게도 권하게 되었다.
치유의 수난의 시간들
2012. 2. 5. 오후 5: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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