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대해서는 이제 그만 생각하기 바란다. 사람이 자신을 낮추어 제 잘못을 깊이
인정하고 겸손하게 통회하면 회개의 성사를 통해 씻음을 받고, 다시 죄를 짓기보
다는 죽음을 택할 각오를 하게 된다. 그런데도 자기의 잘못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
하는 것은 나의 자비를 모욕하는 것이다." <천상의책1권8.7>
죄를 고백했지만 자꾸 끊임없이 생각이 나서 찜찜했었는데 '자비의 모욕'이라는 글을 접
하니 정신이 번쩍났다. 모르고 지냈던 시간이 죄스러울뿐이다. 그래도 이 책을 통해 알
게되어 감사하다. ..(A)
(3단계 그룹모임 묵상나눔에서)
나의 자비를 모욕하는 것
2012. 2. 15. 오후 10:00:49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