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니져님께,
본 카페 루이사 피카레따 소개글에서 "복자품"에 오르셨다고 되어있는데, "하느님의 종"이라 해야 옳은듯 합니다.
2006년, 루이사는 시성 절차의 네 단계 중
첫 번째 단계인 ‘하느님의 종’이라는 호칭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종(라틴어: Servus Dei)은 교황과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하늘나라의 성인으로서의 공식적인 승인을 숙고하기위해 선종한 신앙인의 일생과 업적을 조사하기 시작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호칭이라합니다.
두번째 단계는 시성성에 제출되어 순교했다거나 덕행에 뛰어난 모범을 보였다는 판결이 나면 ‘가경자’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번째 단계는 시성성에서 가경자의 기적을 확인한 다음에는 시복됨과 더불어 ‘복자(여성형은 복녀)’라는 칭호를 받게 된다는 군요?
네번째 단계는 시성이라 하는데, 이것은 ‘성인’(여성형은 성녀)의 호칭으로 대치되는 것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