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

2011. 9. 1. 오후 7: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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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나마 마리아사랑넷을 통해

복음말씀과 강론들을 들으며 살았는데요

며칠 전 루이사 피카레타를 알게 되었습니다

천상의 책을 찾던 중

이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상의 책을 보고 싶다는 열망으로 바로 가입 완료!

오늘 하루의 반을  수난의 시간들과 함께

울었습니다

예수님의 수난의 시간들은

28년 동안 제가 드린 수난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예수님의 수난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가입을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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