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사람의 눈은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고정되어 있습니다 [니사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의 ‘전도서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5. 02. 24.
2025년2월24일- 쾌락과 인간의 지혜는 헛되도다 [전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5. 02. 24.
사랑이 없으면 모든 것은 헛되고 헛됩니다 [성 막시무스 아빠스의 ‘사랑’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125. 02. 23.
2025년2월23일-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도서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5. 02. 23.
그리스도의 교회는 베드로의 굳건한 신앙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성 대 레오 교황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2. 22.
2025년2월22일- 베드로가 이방인들의 개종에 대해 보고한다 [사도행전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5. 02. 22.
우리 마음은 하느님을 갈망합니다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요한 1서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2. 21.
2025년2월21일- 하느님 면전에 있는 사람 [잠언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5. 02. 21.
하느님의 말씀에 네 입을 열어라 [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시편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2. 20.
2025년2월20일- 여러 가지 잠언들 [잠언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5. 02. 20.
하느님의 지혜는 술을 따라 잔치를 베풀었다 [가자의 프로코피우스 주교의 ‘잠언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2. 19.
2025년2월19일-지혜와 어리석음 [잠언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5. 02. 19.
창조주이시고 사람이 되신 지혜를 통하여 아버지를 알게 됩니다 [아리우스 이단을 반대하는 성 아타나시오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5. 02. 18.
2025년2월18일- 영원한 지혜의 찬미 [잠언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5. 02. 18.
지혜의 추구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5. 02. 17.
2025년2월17일- 지혜를 어떻게 찾아낼 수 있는가 [잠언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2. 17.
하느님의 말씀은 그치지 않는 생명의 샘이다 [성 에프렘 부제의 ‘디아테사론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2. 16.
2025년2월16일- 지혜를 찾아라 [잠언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2. 16.
사랑의 최고성 [스텔라 수도원의 복자 이사악 아빠스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2. 15.
2025년2월15일- 사랑과 열성을 권고합니다 [사도 바오로가 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5. 02. 15.
당신 교회를 길러 주시고 모든 이를 일치 안에 모아 주소서 [슬라브어로 된 ‘콘스탄티누스의 생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2. 14.
2025년2월14일- 주교들의 자격과 직무에 관한 사도의 가르침 [사도 바오로가 디도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5. 02. 14.
여러분 안에 그리스도가 형성되기를 기원합니다[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갈라디아서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2. 13.
2025년2월13일-우리의 신적 유산과 새 계약의 자유 [사도 바오로가 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5. 02. 13.
우리는 하느님의 상속자이고 그리스도와 함께 공동 상속자입니다 [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2. 12.
2025년2월12일- 율법의 목적 [사도 바오로가 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2. 12.
아브라함의 제사 [오리게네스 사제의 창세기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2. 11.
2025년2월11일- 의인은 신앙으로 말미암아 살아갑니다 [사도 바오로가 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2. 11.
그는 더 많이 사랑했기에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었다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대화집’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9625. 02. 10.
2025년2월10일-그리스도교적 동정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5. 02.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