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시기는 ‘예수 성탄 대축일’ 전의 4주간입니다.
‘대림’이란 ‘오시기를 기다린다’는 의미로,
‘도착’을 뜻하는 라틴말 ‘아드벤투스’(Adventus)를 번역한 것입니다.
오실 분은 물론 예수님이시며,
이천 년 전에 이미 이 세상에 오셨던 분이시지만,
교회는 전례를 통하여 그분의 탄생
을 매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분께서 이루신 구원의 신비를 새롭게 기념하기 위해서 입니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본당에서 준비되는 대림 특강을 통해
기쁜 맘으로 성탄을 기다리는 시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